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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www.q-net.or.kr)
공인중개사란 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토지나 주택 등의 매매,교환, 임대차,기 타 권리의 득실,변경에 관한 행위의 알선,중개를 하는 자로서,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 을 취득한 자이다.



1차 2과목, 2차 3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은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으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구분
시험과목
제1차 시험

- 부동산학개론 (부동산 감정평가론을 포함한다.)
- 민법(총칙 중 법률행위, 질권을 제외한 물권법, 계약법 중 총칙.매매. 교환.임대차)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견되는 규정

제2차 시험

- 부동산중개업법령 및 실무
-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등기법.지적법) 및 부동산관련세법
- 부동산공법(국토이용관리법.도시계획법.건축법.토지구획정리사업법. 도시재개발법. 주택건설촉진법.농지법.산림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 공인중개사시험은 1차 2과목, 2차 3과목 총 5과목에 대해 실시되는데, 이 가운데 한 과목인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제 부동산 관세법'은 학습 편의상 '부동산공시법령'과 '부동산세법'으로 분리하여 교재를 출간, 실제 시험과목은 5과목이지만 공인중개사 대비 교재는 6권이다.



출제형태
1차시험
2차시험
부동산학개론
민 법
중개업법령 및 실무
공시법령 및 관련세법
부동산 공법
지적법
등기법
세 법
40문항
40문항
40문항
10문항
10문항
20문항
40문항

시험방법

-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시험과 2차시험으로 나뉘어 시행되는데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 모두 100% 객관식 시험으로 실시하고 5지 선택형 즉 5개 지문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 제1차시험과 제2차 시험은 같은 날에 실시하되 구분하여 오전·오후로 냐누어 실시하는데 1문제 에 1분씩 총 200문제에 200분이 주어진다.

- 공인중개사 시험의 초창기에는 매년 시행되다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격년제로 실시되었으나 1999년의 제10회 시험부터는 다시 매년 실시하기로 하였다.



공인중개사자격시험은 시험 시행일을 기준으로 하여 만 20세이상인자는 학력·성별· 경력·연련에 제한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근거법령: 부동산중개업시행령 제9조)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1차시험 합격자는 다음 1회에 한하여 제1차 시험이 면제된다.



제1차 시험
매과목 100점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득점한 자 전원을 합격자로 결정한다.

제2차 시험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시험실시기관의 장이 공인중개사의 수급상 필요하다고 인정 하여 시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미리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는 매과목 40점 이상인 자 중 선발예정인원의 범위 안에서 전과목 총득점의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제10회 시험의 경우에는 14,779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21세기 유망직종, 노후대책 마련 최고, 여성 장점 최대 발휘
공인중개사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자격만 취득하면 자신의 사무실을 하나 얻어 손쉽게 개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특별한 경험이 없어도 자기 능력껏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어짼든 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시자아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전문중개인으로서 일단 그 위치는 확고하다.

다만, 이젠 복덕방으로 대표되던 과거의 주먹구구식 부동산업 시대는 지나갔고, 고도의 전문 지식을 갖춘 부동산 전문가가 되어야만 살아 남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과거 '부동산 투기시장'에서는 한 건만 올리면 횡재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의 '부동산 투자시장'에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 경영만이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21세기형 유망직종이다.
선직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공인중개사 중개업컨설팅, 분양, 관리신탁 등에 관해 전문적인 재산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형 중개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의 보전'차원에서 '부동산의 이용'차원으로 부동산 가치의 중점이 옮겨가고 있다. 그만큼 부동산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과 행위가 다양해져 부동산 시장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의 업무·활동 영역도 훨씬 폭넓어지게 되고, 비례적으로 고소득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후 대책 마련으로 최고의 자격증
공인중개사는 중개인이 최고의 자유직업이라는 점에서 노후에 가장 적합하다. 공인중개사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자본은 '돈'보다는 '자신의 능력'이다. 일단 최소자본으로 사무실을 마련한 다음엔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잘 활용 하느냐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있다. 그 능력 중에서도 오랜 경험을 통한 대인 처세술, 폭넓은 대인관계, 복합적인 인지 능력 등이 성공적인 공인 공인중개사가 되는 밑거름이 된다. 이러한 능력들은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랜 인생살이에서 우러나온다.

여성의 장점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이다.
전체 시험 준비생의 약30%이상이 여성이며, 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그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다. 또 실제 합격자의 상당수가 여성들이다. 최근 대부분의 자격시험에서 여성들의 응시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는 그 증가 비율이 훨씬 두드러진다. 친절을 가장 큰 덕목으로 하는 공인중개사의 업무 특성상 여성의 부드러움이 훨씬 많은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인중개사는 여성에게 안성맞춤인 직업이다.